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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21일 수료식
이쁜땡삐 조회수:1129 59.9.68.215
2018-08-22 13:38:35
투룸 106호에서 쉬다간 엄마입니다 아들을 만나러 간다는 설레임을
안고 펜션을 얻었습니다 짐이 꽤 많았는데 일일이 같이 움직여 주신
아저씨,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신 아주머니 두분의 느낌처럼 깨끗한 곳에서 잘 쉬다가 아들 들여 보내습니다
에어컨으로 시원함을 가시게 해주던 이곳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
수료식을 앞둔 부모님이라면 여기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
두분 덕택으로 행복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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